3월 25, 2021

사뿐

사람이 바빠보일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여유로워 보인다 싶으면 사뿐사뿐 걸어와 쓰다듬어 주기를 기다리는 배려심 깊은 아이입니다. 걸음걸이도 사뿐사뿐~ 품위있게 걸어서 마치 여왕님 같은 사뿐이! 하지만 다른 고양이도 예뻐해주면 싫다냥! 사뿐이는 다른 고양이들을 질투하는 경향이 있어 외동묘가 적합할 것 같습니다. 우아하고 기품 넘치는 배려냥이 사뿐이를 사랑해주실 평생 가족분들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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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

샛별이는 형제들 중 제일 조용하고 얌전했어요. 요즘은 장난감 놀이에 심취해있어요. 그리고 통실하게 살이 올라 더 귀여워졌습니다! 제일 좋아하는건 맛있게먹고 벌러덩 잠들기. 수줍음이 많지만 마음을 열면 애교 철철인 샛별이의 평생 가족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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