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기다리는 고양이

달호

달호는 마치 호랑이 같은 강인한 인상을 가진 아이랍니다. 사람을 잘 따라서 노는 걸 참 좋아하고 무릎을 자주 요구합니다. 사람만 다가오면 신나서 가만히 있지를 못해요. 궁디팡팡도 엄청 좋아하는 애교냥이 달호의 평생가족을 기다립니다:)

더 보기 »

콩떡

콩떡이는 매우 온순하며 조용한 고양이입니다. 착하고 다정한 고양이 콩떡이!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고 차분한 스킨쉽을 좋아합니다. 복막염 진단을 받고 12주 신약치료를 이겨낸 고마운 친구입니다. 다정다감한 콩떡이의 평생가족이 되어주세요:)

더 보기 »

데이

데이는 1보호소의 엔돌핀 고양이입니다. 4차원 매력을 뽐내는 짤부자 데이! 창문 보는 것을 매우 좋아해서 항상 창문가에서 보초를 서고 있어요. 요즘은 부쩍 사람을 따라서 봉사자분들을 쫄래졸래 쫓아다니며 쓰다듬어 달라고 애교를 부립니다. 데이와 함께 하는 나날은 웃음이 끊일 일이 없을 거에요! 사랑스런 데이의 평생가족을 기다립니다:)

더 보기 »

파라오

스핑스와 남매인 파라오는 보호소에서 가장 활력 넘치는 고양이입니다! 장난감도 좋아하고 장난도 좋아하는 파라오! 스핑스와 함께 뛰어노는 것을 좋아하는 에너자이저 고양이입니다. 구조 당시에는 사람 손을 전혀 타지 않았지만 조금씩 곁을 내주고 있습니다:) 스핑스와 동반입양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더 보기 »

스핑스

초록눈이 너무 예쁜 새침냥이 스핑스! 아직까진 사람보다 고양이와 지내는 것을 더 좋아하고 특히 남매인 파라오와 굉장히 사이가 좋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사람에게도 마음을 점차 열고 있어요! 구조 당시에는 사람 손을 전혀 타지 않았지만 점차 좋아져 요즘은 궁디팡팡까지 허락해주고 있습니다:)

더 보기 »

망고

귀요미 망고는 얼굴처럼 둥굴둥글 순둥순둥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동생들이 괜히 지나가다 때려도 헤헤 하며 봐주고 데이가 창문 밖 보고 싶다고 비키라고하면 헤헤~ 망고가 옆으로 가줄게 같이 보자하는 순둥이랍니다. 봉사자분들 무릎 위에서 낮잠을 자다가도 동생들이 오면 비켜주는 착한 형, 오빠를 담당하고 있어요~

더 보기 »

푸실리

푸실리는 동그랗게 뜬 눈이 사랑스러운 삼색냥이입니다. 평소엔 새침+얌전하지만 궁디팡팡을 정말 정말 좋아해요. 한번 시작하면 무릎에 올라와 폭풍 애교를 시전한답니다.
엄마 로제를 닮은 미모와 작은 체구의 푸실리는,다른 고양이들과도 잘 지내고 야무진 귀염둥이예요.
엄마 로제와는 사이가 어찌나 좋은지…로제와 푸실리가 함께 낮잠자는 모습을 보면 정말 힐링이 됩니다. 로제와의 동반입양을 적극 추천드려요!

더 보기 »

올리

올리는 보호소의 미모+도도냥 로제의 아들이자 새침+사랑스러운 푸실리의 든든한 남매입니다. 매력적이고 똘망똘망한 호박색 눈은 늘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지요! 올리는 궁디팡팡과 사람의 손길을 너무나 좋아하는 순한 아이예요. 다른 고양이들과도 두루두루 친하고 사람도 너무 좋아하는 사교성 좋은 고양이랍니다!

더 보기 »

치치

장난감을 꺼내들면 기다렸다는 듯이 달려오는 치즈치즈 치치에요! 원래는 좀 얌전했던 친구였는데, 캣초딩 시기에 들어서면서 호기심이 많고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사람을 너무나 좋아해서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반겨주고 주변을 계속 맴돌고 관심을 끄는 관종미 뿜뿜냥이랍니다. 치치는 남매들 중에서는 수줍음을 타는 편이지만 조금만 마음을 열면 발라당~ 발라당~ 애교냥이로 변신합니다. 복막염을 앓았었지만 씩씩하게 이겨내고 건강해진 치치! 귀염둥이 치치의 평생가족을 기다립니다.

더 보기 »

시루

문열어라냥. 간식달라냥. 어쩌면 정말 나랑 대화를 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은 수다냥이 시루입니다. 사람을 좋아해서 자주 애교를 부리기도 하고, 다른 고양이들과도 다툼없이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는 아이에요. 놀란 눈을 하고 있어서 뭔가 겁을 먹었나 걱정이 들지만 사실 알고보면 대부분 별 생각없는 상태라는게 매력포인트! 엉뚱발랄 시루의 평생가족을 기다립니다.

더 보기 »

보호소에 들어서면 언제나 한결같이 문 앞에 서있는 문지기냥 문이를 볼 수 있어요. 하얀 삼각 턱받이와 네 발에 모두 하얀 양말을 신은채 꼿꼿이 문 앞을 지키는 모습을 보면 마치 영국 근위병같달까요? 문이는 5살 가까이 되었지만 자그마한 몸집에 동안 미모로 아가냥이로 많이 오해를 받아요. 그리고 이젠 사람을 좋아하는 애교냥이가 되었지요. 멀찍이 서서 사람을 지켜보다가 갑자기 총총 다가와서는 머리를 꿍하고 박습니다! 그러고는 쓱쓱 부비면서 지나가려다 뚝 멈추죠. 세상에 이렇게 심장에 치명적인 스킬이 있다니! 귀여운 문지기 문이의 평생가족을 기다립니다.

더 보기 »

에밀레

얼굴에 살짝살짝 보이는 흰털들과 오묘한 초록색 눈동자가 너무나 매력적인 고양이 에밀레! 항상 주방에서 봉사자 언니, 오빠들을 맞아주며 대답도 너무 잘해주는 사랑스런 고양이랍니다. 밥도 잘 먹고 간식도 종류를 가리지 않고 잘 먹고! 특히 생식 킬러! 복막염을 앓았었으나 현재는 완치되어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무릎냥이에 애교냥이인 귀여운 에밀레의 평생 가족을 기다립니다.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