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야는 길 위의 다친 고양이들, 유기된 고양이들의

구조 및 보호, 그리고 입양까지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구조 및 치료

나비야는 2006년부터 크고 작은 상처를 가진 고양이들을 구조하고 치료해왔습니다.

위험한 길 위에서 생활하며 다치거나 병을 얻은 아이들, 주인에게 버림받은 아이들,

인간의 욕심으로 생겨난 고양이 카페, 번식장 등에서 방치되고 학대받은 아이들

나비야의 최초 설립 이유 그 자체인 구조와 치료,

나비야는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의 상처가 아무는 그날까지 구조 및 치료 활동을 계속해나갈 것입니다.

입양

나비야는 구조한 모든 아이들이 가족의 울타리 안에서 사랑받으며 마지막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입양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처 입은 아이들이 또 한 번 상처받지 않도록 아이들과 끝까지 함께 할 평생가족들을 찾고 있습니다.

나비야에서 묘연을 맺고 아이들에게 행복과 사랑을 선물해 주세요.

보호소 운영

나비야 보호소는 도움이 필요한 고양이들의 쉼터이자 보금자리입니다.

현재 서울 내 두 곳의 보호소가 운영 중이며 180여 마리의 고양이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나비야 보호소는 입양을 기다리는 아이들부터 입양이 어려운 노묘, 장애묘 등이 삶을 마칠 때까지 안전하게 쉬고 치료받을 수 있는 따뜻한 품이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