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지역의 산불은 꺼졌지만, 그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과 동물들이 깊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나비야사랑해는 이제 남겨진 지역들에서 구조, 치료, 그리고 입양을 위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두 마리의 만삭 고양이 구조를 시작으로, 전소된 염소농장과 닭농장을 지키던 세퍼드 한 마리, 그리고 어미를 알 수 없는 세 마리의 개들이 구조되었습니다. 안동 지역의 한 자원봉사자님과 하루에도 여러 번 연락을 주고받으며, 불길 속에서 살아남은 고양이들이 사라진 밥자리를 뒤로하고 새로운 급식처로 이동하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목줄이 풀려 겨우 생명을 지킨 마당개들 또한 하나둘씩 타버린 집터로 돌아오고 있지만, 아이들 기억속 앞마당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굶주린 개들은 고양이들의 밥자리로 나타나기 시작했고, 나비야사랑해는 봉사자님들이 돌보는 급식처 주변지역까지 사료 지원 범위를 넓혀가며 도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족과 집을 잃은 강아지들, 밥자리와 일상을 잃어버린 길고양이들을 서울로 이송하여 기본 검진과 중성화 수술을 진행한 후, 고양이 보호 단체와 강아지 보호 단체로 이동시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약 20여 마리의 고양이와 7마리의 개들이 구조되어 새로운 보호처로 향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강아지를 받아주신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 보호소와 4마리의 고양이를 품어주실 ‘안산 길고양이 천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안동 화재 이후 도움을 주셨거나, 앞으로 도움을 약속해주신 기업 및 동물병원인
• 고양이병원 소설
• 조이 동물의료센터
• SD 24시 동물의료센터
• 인천 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 그레이스 고양이병원
• 작은친구 동물병원
• 김미경 동물병원
• 잠실ON동물의료센터(사료지원)
• 유한양행(사료지원)
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손길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이효리·이상순 부부께서 “보살핌이 필요한 보호소 동물들과 산불 피해 동물들을 위한 구조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는 말씀과 함께 사료를 후원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후원은 나비야사랑해와 안동의 남겨진 동물들을 위해 정성껏 사용하겠습니다.
나비야사랑해는 지금 이 순간에도 산불 피해 지역에서 구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집을 잃고 남겨진 고양이와 강아지들을 위한 보호 공간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한 켠의 공간이라도 나눠주실 수 있는 고양이 보호소, 강아지 보호소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나비야사랑해는 마지막 한 마리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생명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영남 지역의 산불은 꺼졌지만, 그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과 동물들이 깊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나비야사랑해는 이제 남겨진 지역들에서 구조, 치료, 그리고 입양을 위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두 마리의 만삭 고양이 구조를 시작으로, 전소된 염소농장과 닭농장을 지키던 세퍼드 한 마리, 그리고 어미를 알 수 없는 세 마리의 개들이 구조되었습니다. 안동 지역의 한 자원봉사자님과 하루에도 여러 번 연락을 주고받으며, 불길 속에서 살아남은 고양이들이 사라진 밥자리를 뒤로하고 새로운 급식처로 이동하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목줄이 풀려 겨우 생명을 지킨 마당개들 또한 하나둘씩 타버린 집터로 돌아오고 있지만, 아이들 기억속 앞마당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굶주린 개들은 고양이들의 밥자리로 나타나기 시작했고, 나비야사랑해는 봉사자님들이 돌보는 급식처 주변지역까지 사료 지원 범위를 넓혀가며 도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족과 집을 잃은 강아지들, 밥자리와 일상을 잃어버린 길고양이들을 서울로 이송하여 기본 검진과 중성화 수술을 진행한 후, 고양이 보호 단체와 강아지 보호 단체로 이동시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약 20여 마리의 고양이와 7마리의 개들이 구조되어 새로운 보호처로 향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강아지를 받아주신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 보호소와 4마리의 고양이를 품어주실 ‘안산 길고양이 천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안동 화재 이후 도움을 주셨거나, 앞으로 도움을 약속해주신 기업 및 동물병원인
• 고양이병원 소설
• 조이 동물의료센터
• SD 24시 동물의료센터
• 인천 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 그레이스 고양이병원
• 작은친구 동물병원
• 김미경 동물병원
• 잠실ON동물의료센터(사료지원)
• 유한양행(사료지원)
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손길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이효리·이상순 부부께서 “보살핌이 필요한 보호소 동물들과 산불 피해 동물들을 위한 구조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는 말씀과 함께 사료를 후원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후원은 나비야사랑해와 안동의 남겨진 동물들을 위해 정성껏 사용하겠습니다.
나비야사랑해는 지금 이 순간에도 산불 피해 지역에서 구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집을 잃고 남겨진 고양이와 강아지들을 위한 보호 공간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한 켠의 공간이라도 나눠주실 수 있는 고양이 보호소, 강아지 보호소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나비야사랑해는 마지막 한 마리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생명을 지켜나가겠습니다.